하나비 씨미로 플랫폼 이적한 이유
하나비가 씨미로 이적한 이유는 공식 파트너십을 맺어서 그렇다고 한다.
이들은 처음엔 단순 광고 협업 관련된 논의로 시작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논의를 진행하던 도중에 이곳에서 제공한 4K 화질.
초저지연 송출 환경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진출 인프라.
이어서 유튜브 동시 송출 가능한 조건과 아티스트 전원을 위한 내용 제작.
그리고 활동 지원을 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루비의 꿈을 위한 하나비 장기적인 성장.
이것과 함께 팬들과의 상호작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런 이유로 실시간 방송을 우선으로 하면서 아티스트 전원과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
그리고 동의를 진행하며 플랫폼 이적을 결정하게 됐단 입장이다.
한편 플랫폼 이적을 하는 게 민감한 문제란 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건 단기간의 이익과 즉흥적인 선택이 아니다.
많은 내부 논의와 검토와 가능성을 고려해 내린 결과라고 한다.
앞서 졸업한 메이비의 마로카.
그의 활동 중단과 이적을 연관 짓는 추측이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이미 전원 동의를 통해서 확정된 사안이었다고 한다.
이적으로 인해 내부 갈등이 있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란 입장이다.
그러면서 소통의 부재에 대한 것도 언급했다.
이들은 앞으로는 대표를 포함해 회사의 운영 중책임자.
그리고 실무진도 공식 채널을 통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입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순 공지가 아닌 진행 상황과 방향성.
이것을 공유하며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창구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들은 팬카페 공지를 통해 씨미 이적 관련 이렇게 전했다.
하나비는 오는 3월 13일, 씨미에서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치지직에서 함께 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 짓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10시 네무를 시작으로 18시 루비까지 치지직에서 마지막 고별 방송이 진행된다.
이어서 3월 13일부터 상세 스케줄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