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논란 일어난 이유는 유튜브 씨미 4K 화질 동시송출

최근 아이리 칸이 아니라 스트리머 헤비의 유튜브, 씨미 동시송출 관련해서 논란이다.

관련해서 한 네티즌에 따르면 이렇다.

치지직이 아니라서 아쉬운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가장 큰 건 씨미란 플랫폼에 대한 불확실성 문제다.
이번에 헤비가 씨미 동시송출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
그건 팬들과의 끊기지 않는 소통, 4k 지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끊기지 않는 소통부터가 불확실한 부분이다.
씨미의 경우 아직 베타 서비스도 열리지 않은 플랫폼이다.
심지어 대기업에서 서비스를 하는 플랫폼도 아니다.
네이버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치지직도 초기 베타 서비스를 할 때 송출 문제가 있었다.
이에 걱정이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끊기지 않는 소통을 위해서 아직 베타 서비스도 안 열린 플랫폼으로 간다.
이러니 팬의 입장에선 알 수 없단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또한 4k 지원에 대해선 씨미 측은 유료 서비스로 지원한다.
그리고 일반 모니터로는 4k 화질을 볼 수가 없다.
결국 씨미의 장점인 4k를 통해 방송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4k 서비스를 결재하는 수밖에 없다.
즉 4k 지원하는 모니터를 구매해야 한다.
결국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기존과 같은 1080p를 통해 방송을 시청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평소처럼 유튜브에서 보면 되는데 뭐가 문제인가?"

그러면 동시 송출을 하는 이유가 사라지게 된다.

이런 문제로 인해 헤비와 헤비 팀에서 심사숙고 이후 이번 동시 송출에 대해서 팬들이 많은 의문을 품고 있는 걸로 보인다.

그 밖에 다들 팬들 몇도 우려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그런데 이런 소식에 어차피 플랫폼이 하나 더 늘어난 건데 민감하게 반응하냐는 반응이 대다수다.

씨미 4K 화질

솔직히 나도 4K 모니터를 쓰고 있지는 않지만 이게 방송을 볼 때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
트위치가 철수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쓰기 싫은 국내 플랫폼을 통해 보는 중이긴 한데 이것도 480p 화질로 본다.

현실적으로 '유튜브가 화질이 더 낫긴 하다.'
그런데 여기는 채팅 딜레이가 있다.
그리고 유튜브로 생방송을 보는 게 낯설기도 하다.
콘서트 풀 동영상 같은 거나 라이브 동영상.
혹은 키리누키 같은 편집본 정도가 저곳에 최적화 돼 있기도 하고 말이다.

그리고 헤비 측이 팬들한테 너희 나 4K 화질로 보고 싶지?
그러면 4k 모니터 구매하고 유료 결제도 해.

이런 식으로 권유한 것도 아니잖나?
4k로 보고 싶으면 보는 거고 말면 그냥 다른 화질로 보면 되는 거다.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나가서 일을 해라.
맨날 집안 구석에 박혀서 커뮤니티 사이트, 소셜미디어, 인방 이런 거 보니깐 가난한 거다.

씨미 플랫폼

씨미는 아직 안 써 봐서 알 수 없다.
하지만 이것도 나름 장점이 있을지도 모른다.
씨미란 플랫폼에 관해선 나도 아직은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관련해서 추후 알게 되지 않을까?

오는 3월 11일인가 12일인가 베타 시작하잖아.
그러니깐 까고 뭐라고 해도 그때 가서 하면 될 일이라고 본다.
아직은 다들 너무 섣부른 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뭐든 날로 먹고 쉽게 편하게 가려고 하면 안 좋다.

헤비 씨미 방송 날짜와 유튜브 동시송출 결정한 이유